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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送舊迎新)… 선천(先天) 종말과 후천(後天) 재창조
오피니언 천지시론

[천지일보 시론] 송구영신(送舊迎新)… 선천(先天) 종말과 후천(後天) 재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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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면 대표이사. ⓒ천지일보 2022.08.01

송구영신(送舊迎新), 부지불식간에 들어오던 말이다. 무슨 뜻인가. 지나간 시대는 보내고 새 시대는 맞이한다는 얘기다. 이는 그리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며, 반드시 그리해야만 하는 명령과도 같은 것이다. 하지만 너무 막연하다.

그래서 필요한 게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과 뜻이며 계획이 담긴 성경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성경, 곧 하나님의 말씀은 약속으로 돼 있으며, 이 약속은 알다시피 구약과 신약으로 돼 있다. 그중에서도 신약(새 언약) 곧 계시록을 통해서만이 송구영신의 참 의미를 알 수 있다.

이 새 언약 계시록엔 창조와 재창조가 있으며, 이 창조와 재창조 역사를 통해 한 시대의 종말과 새 시대의 시작 곧 재창조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계시록 6장에서 범죄한 아담의 유전자로 이어져 온 선천 세계를 끝내고, 계 7장에서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고 인 쳐서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하게 되니 곧 후천 세계다.

이를 계시록 21장에선 처음 하늘 처음 땅이 없어지고 새 하늘 새 땅이 창조됐다고 한 것이다.

이에 대해 성경의 다른 편에선 종말을 처음부터 고했다고 했으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것을 정녕 이루시겠다고 호언장담해 오셨으니, 종말은 계시록 6장의 사건이며, 정녕 이루시겠다는 약속은 계시록 7장의 사건이다.

이것이 선천 종말과 후천 재창조이며 곧 송구영신이며, 온 인류가 기다려온 신천지 세상이며 무릉도원(武陵桃源)이며 동방(東方)의 에덴의 회복이며 광복이며 내세(來世).

뿐만이 아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한 맺힌 숙원사업이며 온 인류가 기다려 온 그 날이다.

약속은 이를 약속한 것이며, 이 약속을 믿으라는 것이며, 이 약속을 참으로 믿는다면 이 약속이 오늘날 이루어진 것을 확인하고 믿는 것이 참 믿음이다.

이 후천 세계가 바로 종교(宗敎, 신앙)의 목적지 곧 내세(來世)’, 인류 내지 모든 신앙인에게 내세관이 있는 이유다. ()’는 올 로 우리 앞에 도래한 신천지, 무릉도원, 낙원이며, 오랜 세월 구전으로 또는 경서로 전해져 온 것이며, 이제 눈앞에 현실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끝내는 것은 무엇이며, 새로 시작하는 것은 무엇이며, 또 왜 끝내야 하고, 왜 재창조해야만 하는가.

이에 대해서도 역시 성경 속의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만이 그 답을 가늠할 수 있으니 성경이 곧 종교의 기준이기 때문이다.

성경이 기준이고 길이 되는 이유는 성경은 신과의 약속이며, 약속이 정한 때가 되어 이루어져 그 실체를 나타내 보이는 계시종교(啓示宗敎)이기 때문이다. 종교가 계시가 없다면 그것은 하나의 교훈이며 문화로 만족해야 한다.

어찌 됐든 끝내야 하는 이유는 낡고 쇠하여졌기에 없어지는 것이니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며, 자신들이 오랜 전통에 매여 부패했기 때문이다.

선천과 후천의 갈림길 즉, 송구영신의 때는 반드시 아마겟돈과 같은 참혹한 전쟁이 있게 되니 총과 칼이 아닌 사상과 교리 싸움인 것이다.

육천년 긴긴 세월 사단 마귀가 길들여 놓은 논리는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시켜 역리로 만들어 놨으니 그 결과는 생로병사(生老病死).

송구영신(送舊迎新) 호시절(好時節)엔 호사다마(好事多魔)가 있다 했다. 이때 영적 아이가 출현하니 즉시 야귀발동(夜鬼發動)’이라 했듯이 마귀의 총 출동이 있게 됐으니, 동방 대한민국에 총 집결해 있다.

이제 영적 여자가 낳은 한 아이를 통해, 수차에 걸친 영적 대 전쟁이 있게 되는 이유가 됐고, 아이는 대승을 가져옴으로 지구촌은 그야말로 육천년 만에 진리와 평화와 사랑과 안식과 영생을 가져올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 세상은 창조주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이론을 파해 사람의 궤술과 유혹에서 벗어나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한 아이 곧 약속한 목자에게 복종하는 그 날이 온 것이다.

이러한 재창조 곧 후천 세계가 시작될 때 인류 세계는 이 아이(목동)가 부는 피리소리에 장단을 맞춰 반드시 함께 춤을 춰야만 한다.

이것이 재창조의 때 지켜야 할 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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