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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가족지킴이, 미주교포 등에 마스크 4만 3200장 전달
사회 노동·인권·여성

대한민국가족지킴이, 미주교포 등에 마스크 4만 32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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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진 대한민국가족지킴이 이사장(왼쪽 3번째)이 미주교포 등을 위한 마스크 4만 3200장 전달식을 갖고 있다. (제공: 대한민국가족지킴이) ⓒ천지일보 2022.09.05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여성가족부 산하 시민단체 대한민국가족지킴이(이사장 오서진)는 제19기 민주평통 미주부의장을 역임한 노덕환 럭키푸드 대표이사를 통해 미주교포 및 교회봉사자들을 위한 사랑의 마스크 4만 32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일 열린 전달식에는 가족지킴이 오서진 이사장, 노덕환 대표, 이윤복 국군위문예술단장과 가족지킴이 이사들이 참석했다.

가족지킴이는 올해 경기 수원시. 전남 순천시, 경기 호남향우회, 서울 은평구, 충북 음성군 감곡면 등에 마스크 30만장을 기탁한 바 있다.

국군위문예술단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최근 재확산 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과 극복을 위한 목적으로 사랑의 마스크 나눔행사를 진행하게 된 것이라는 게 가족지킴이의 설명이다.

대한민국가족지킴이는 10년 전 창립한 여성가족부 소속 교육 사단법인으로 다양한 나눔활동 및 교육·상담을 통해 가족의 중요성을 계도하고 있는 시민단체다.

올해 1월과 2월에는 약 7억여원의 천연삼베를 지자체와 단체에 기탁 나눔을 실천했으며, 국군위문예술단과 구치소, 교도소 등에 음료수 2만 4천병, 떡 5천명분 등을 기탁하기도 했다.

대한민국가족지킴이는 사회 통합과 문화 계승을 위한 가족공동체문화 조성사업과 건강가정 구현 관련 사업, 가족·청소년문화 지원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가족해체 예방교육과 평생학습 여가복지 인식교육, 나눔·후원 활동, 학회, 세미나 등 대외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편 제19기 민주평통 미주부의장을 역임한 노덕환 대표는 지난 2020년 국민훈장 5등급에서 2위인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받았으며, 부의장 재임 중 민주평통 미주지역 주요사업인 평화통일포럼, 평화통일정책 강연회, 해외 출범회의, 청년/여성 사업, 해외 평화통일활동 지원, 정기회의, 평화통일골든벨 등 주요 사업 등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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