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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오전 7시 30분부터 출근길 4·5·2호선 지하철 탑승 시위
사회 노동·인권·여성

전장연, 오전 7시 30분부터 출근길 4·5·2호선 지하철 탑승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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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이어 온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대표, 이형숙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회장 등 전장연 관계자들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경찰서에 자진 출석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2.07.19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오전 730분부터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 9호선 국회의사당역까지 2팀으로 나누어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인다고 예고했다. 5일 제 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수도권 일대에 폭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혼잡이 예상된다.

1팀은 삼각지역에서 동대문역사뭏놔공원역으로 이동한 후 5·9호선(여의도역)으로 갈아타 국회의사당역에 도착한다.

2팀은 삼각지역에서 사당역으로 이동해 2·9호선(당산역)으로 갈아타 국회의사당역에서 내린다.

전장연은 국회의사당역 승강장에서 오전 1030‘2023년 장애인 권리예산 국회 책임촉구 행동 선포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장연은 장애인 권리 예산과 이동권 보장, 장애인 권리 4대 법률 제·개정 등을 촉구하며 지하철 탑승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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