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대니엘 강, LPGA 투어 2022시즌 출발 좋아 ‘개막전 우승’… 통산 6승
스포츠 골프

대니엘 강, LPGA 투어 2022시즌 출발 좋아 ‘개막전 우승’… 통산 6승

[실베이니아=AP/뉴시스] 재미교포 대니엘 강(30)이 1년 5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다. 대니엘 강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 6617야드)에서 끝난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최종 우승하며 통산 6승을 달성했다. 사진은 대니엘 강이 지난 2020년 8월 10일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2022.1.24
[실베이니아=AP/뉴시스] 재미교포 대니엘 강(30)이 1년 5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다. 대니엘 강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 6617야드)에서 끝난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최종 우승하며 통산 6승을 달성했다. 사진은 대니엘 강이 지난 2020년 8월 10일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2022.1.24

2020년 8월 마라톤 클래식 우승 이후 처음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재미교포 대니엘 강(30)이 1년 5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다. 대니엘 강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2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정상에 올라 통산 6승째를 차지했다.

대니엘 강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 661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2위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대니엘 강은 2020년 8월 마라톤 클래식 이후 1년 5개월 만에 투어 대회 정상에 다시 올랐다.

3라운드까지 1타차 단독 선두였던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이날 3타를 잃으면서 최종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박인비(34)는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천지일보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 천지일보
  • 전화: 1644-7533
  • 이메일: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지면구독신청
댓글